전통적인 리테일 브랜드들의 실적이 악화하는 상 | 커리어리

전통적인 리테일 브랜드들의 실적이 악화하는 상황에서, 룰루레몬만은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남성복, 이커머스, 해외 매출을 강화하면서 올해에만 주가가 80% 넘게 상승한 것이죠. (참고로 같은 해 나이키와 언더아머는 각각 25%와 2%의 주가 상승이 있었습니다). 다른 브랜드들과 달리 홀세일을 통해 판매하지 않고, 생산 및 유통 라인을 모두 직접 컨트롤합니다. 이 때문에, 고객 로열티 확보 및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가격 정책을 유지하며 수익성을 강화할 수 있는 것이죠. 현재 룰루레몬과 나이키의 기업가치는 각각 29조 원과 146조억. 룰루레몬은 향후 몇 년간 중국 및 유럽 시장에 집중하고, 비교적 점유율이 낮은 남성 라인을 집중 공략해 성장세를 가도화 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과연 룰루레몬은 남성들의 마음까지도 훔칠 수 있을까요?

Here's Why Lululemon Stock Is Up Over 80% This Year While The Rest Of Retail Struggles

Forbes

2019년 12월 9일 오전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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