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맛'나는 소셜RPG . 쿠키들의 끝없는 | 커리어리

처음 '맛'나는 소셜RPG . 쿠키들의 끝없는 모험 이야기 '쿠키런킹덤' 전철 가산디지털단지역 7호선 스크린도어에도 건대입구역 2호선 스크린도어에도 또 271번 버스 창문에도 있는 그것, 바로 쿠키런킹덤 광고였다. 독특한 건 전철 스크린도어에 있는 쿠킹덤은 회사에서 만든 이미지가 아닌 유저가 직접 만든 왕국(왕꾸) 게시하는 형태. https://twitter.com/GingerBrave_dev/status/1369249131135344641 (공모전 공지) *버스는 인기 있는 캐릭터들 스티커가 1개씩 창가에 있었는데 버스 광고 트랜드가 이렇게 됐나싶던건 다른 버스에서는 인물사진이 붙어있는 광고도 봤기 때문.. 요즘 대세 게임인 쿠키런 킹덤은 유저들의 충성도가 퍽 높다. 그 옛날 쿠키런이 나왔을 때부터 지금까지 플레이한 유저들도 있을 것이고 쿠키런에 대한 추억으로 한번 설치해봤다가 SNG 마을 꾸미기 + RPG 키워나가는 복합적인 게임이기에 매력을 느꼈을 수 있고. (세계관이 튼튼한 게임에서 저 2가지가 결합된 게임 중 성공한건 거의 처음아닐까) 2차 콘텐츠에 열광하는 유저들도 많을 것이다. 쿠키마다 배치된 성우진, 벌써 쿠킹덤 아트북이 나올만큼 탄탄한 스토리. 최근 길드 콘텐츠가 업데이트 됐고 매달 새로운 캐릭터들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원조 쿠키런 게임에서 있던 쿠키가 120여종이라하니 매우 기대되고 기다려지는 부분. 난 3D보다 메이플처럼 아기자기한 그림의 게임을 좋아했기에 쿠킹덤이 퍽 마음에 들었다. 특히 먹는 재료가 캐릭터로 바뀐 디자인 특징들이 참 귀여웠기때문이다. 게임 UI도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으로 되어있는데 곳곳에 있는 디테일함들이 디자이너가 얼마나 고민하면서 그림을 그렸을지 감탄하게된다. 데브시스터즈가 버그가 종종 발견하긴 해도 그만큼 대처보상도 잘 해주고 사측에서 게임에 더 몰입하여 이것저것 보여주고싶은게 많다는 느낌을 받을 때 그 게임을 하는 유저들의 충성도는 높아질 수 밖에 없다. MZ 세대를 휘어잡으려면 그들이 무엇에 열광하는지 잘 파악할 필요가 있는데 쿠킹덤 성공사례를 분석해보면 재밌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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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2021년 4월 25일 오전 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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