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인터넷 | 커리어리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인터넷TV(IPTV)를 운영하는 이동통신 3사와 콘텐츠 제공자인 CJ ENM 간 콘텐츠 사용료 협상을 둘러싼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우선 CJ ENM은 LG유플러스 모바일tv에 오는 11일까지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실시간방송 서비스 송출을 중단하겠다고 통보했다. CJ ENM 측은 U+모바일tv는 IPTV가 아닌 별개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임에 따라 새로 계약을 해야 한다고 연초부터 알려왔으나 LG유플러스가 협상에 제대로 응하지 않아 협상이 11일까지 타결되지 않을 경우 중단하겠다고 알렸다고 설명했다.

CJ ENM, 'LG 모바일tv'에 실시간방송 중단 예고...IPTV와 콘텐츠사용료 갈등 격화

Naver

2021년 6월 3일 오후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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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카카오의 '무한확장'이 네이버마저 넘어섰다. 창사 이래 종가기준 처음으로 네이버를 시가총액으로 제친 것인데, 강력한 카카오톡의 네트워크 효과가 모빌리티와 금융, 콘텐츠 등 신규사업과 결합해 경쟁력을 배가시켰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카카오는 이날 1.4% 오른 14만 4500원으로 시가총액 기준 64조 1478억원을 기록, 63조 5699억원을 기록한 네이버를 약 5759억원 차이로 누르고 시가총액 3위에 올라섰다. 이 같은 카카오의 확장성은 월간활성사용자(MAU) 4600만명에 이르는 국민메신저 카톡 플랫폼을 기반으로 가능했다.

카카오가 네이버 완전히 제칠수도...비결은 역시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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