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공략집 : 역량편 - 나의 직무 역량 | 커리어리

<커리어 공략집 : 역량편 - 나의 직무 역량 파악하는 법>을 읽고 내용을 정리해본다. 나 스스로도 여전히 나의 진짜 장점과 강점은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싶고, 또 직장과 주변 사람들이 인정하는 나의 강점과 경쟁력은 무엇인지 궁금하다. 저자는 나만의 역량은 '하드 스킬'(직무로 업무 수행에 필요한 기술)과 '소프트 스킬'(하드 스킬처럼 정량화하기 어렵지만 성과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모든 역량. 예를 들면,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팀워크, 협상력, 원만한 대인관계 등), '재능'과 '노력', 이 네 가지 요소가 교차하는 지점에 있다고 말한다. 재능과 노력은 둘 다 중요하다. 아무리 타고난 재능이 좋아도 노력하지 않거나, 노력하더라도 재능이 없다면 역량의 크기가 작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타고난 재능에서 자신만의 하드 스킬과 소프트 스킬을 발견할 수도 있고, '제대로 된' 노력을 통해 자신이 필요로 하는 하드 스킬과 소프트 스킬을 쌓아갈 수도 있다고 말한다. 이런 노력에는 흥미가 중요한데, 바로 본인이 흥미 있는 분야에는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노력을 지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기 위한 방법으로 태니지먼트 (Tanagement = Talent + Management의 합성어)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일하고, 사람을 잘 판단하여 객관적으로 장단점을 말해주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받는 피드백, 그리고 스스로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자기 객관화를 소개했다. #퍼블리뷰 #자신만의강점찾기 #직무역량파악및개발 #노력 #태니지먼트 #신뢰할수있는동료의피드백 #다양한경험을바탕으로한자기객관화

커리어 공략집 : 역량편 - 나의 직무 역량 파악하는 법

Publy

2021년 7월 11일 오후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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