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력이 있는 이들은 집 안에서 가사에 드는 | 커리어리

"경제력이 있는 이들은 집 안에서 가사에 드는 노동과 시간을 특히 아끼고 싶어 한다. 게다가 1·2인 가구는 직접 요리하고, 빨래하는 것보다 외부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높은 품질을 기대할 수 있어 세탁이나 음식 배달 수요는 점점 커질 것이다." 세탁은 런드리고를 이용하면 된다. 음식은 B마트나 마켓컬리로 그때 그때 불러먹으면 된다. '시간'을 가장 소중한 자원으로 인식하는 요즘 1인가구들이 집안일을 아웃소싱하기 시작했다. 세탁기와 냉장고를 없앤다.

'편리미엄 앱' 쓰는 김대리, 세탁기·냉장고 내다 팔았다

Naver

2020년 1월 22일 오전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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