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텐츠 큐레이팅이 콘텐츠가 되는 세상 1️ | 커리어리

✅ 콘텐츠 큐레이팅이 콘텐츠가 되는 세상 1️⃣ 카카오는 3일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카카오 뷰'를 선보였다. '카카오 뷰'는 카카오톡 아랫부분 세 번째 탭에 있다. 기존에 카카오가 자체 편집한 콘텐츠를 보여주는 '#탭'을 대체했다. 2️⃣ 이용자도 콘텐츠를 편집해 보드를 발행할 수 있다. '뷰 에디터'로 참여하면 광고 수익 일부를 배분받는다. 3️⃣ 황유지 서비스플랫폼실장은 "누구나 에디터로서 자신만의 관점을 담은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행하고,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능동적으로 발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서비스"라며 "콘텐츠 창작자만이 아닌 편집자의 가치가 재조명되는 '새로운 콘텐츠 생태계'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 너무나 많은 정보의 홍수 속이라서 콘텐츠 큐레이팅이 콘텐츠가 되는 세상이 되었다. 내가 하나씩 다 찾아서 볼 수 없고, 어떤 콘텐츠다 좋은 콘텐츠인지 분간하기 어려울 때 내가 믿을만한 누군가가 추천해주는 콘텐츠를 본다면 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가 그 흐름에 맞춰서 카카오뷰라는 것을 만들었다. 카카오라는 국민 앱속에 탑재되는 것이고 하단 탭 중에 중간에 위치하는 중요한 자리라서 어떻게 발전하게 될지 궁금하다.

카톡에서 콘텐츠 모음 구독하는 '카카오 뷰'...기존 '#탭' 대체(종합)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21년 8월 4일 오후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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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이미지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쌓아가는 것' 1️⃣ 브랜드 이미지는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정하고 만들어서 세상에 "짠~" 하고 내보인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2️⃣ 다양한 경험들이 쌓이고 그것들이 어떤 하나의 맥락으로 이어지면서 만들어져 간다. 우리는 충분히 많이 노출시키고 충분히 많은 고객을 만난 것 같아도 고객들을 그렇지 않다. 3️⃣ 그렇기 때문에 꽤 오랜시간 동안 꾸준히 같은 이야기를 쌓아갈 필요가 있다. 4️⃣ 그리고 쌓는다는 것은 잘못하면 무너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한 곳에 차곡차곡 쌓는 블럭과 계속 이쪽 저쪽으로 어긋나게 쌓는 블럭 중에 어떤 것이 더 오래 갈까?? 중간에 갑자기 쌩뚱맞는 모양의 블럭을 쌓으면 아무리 공든 탑이라도 와르르 무너질 수 있다. (한 번에 실수로 무너지는 브랜드들을 많이 보지 않았는가?) 5️⃣ 브랜딩은 끝이 없다. 계속 ing 진행 중인 상태이다. 한 층 한 층 경험을 쌓아갈 때 우리 브랜드가 줘야 하는 경험이 맞는지 계속 점검하면서 쌓을 필요가 있다. 6️⃣ 사람간의 관계를 쌓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 브랜드 이미지를 '만든다'고 생각하면 우리가 만든 브랜드가 세상에 산보이는 순간 사람들이 열광할 수 있을 거라고 착각하게 된다. 하지만 '쌓는다'고 생각하면 그 과정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쌓여진 후의 모습을 생각하며 하나씩 하나씩 잘 쌓아갈 수 있다. 다시 말하지만 쌓는 것이기 때문에 언제든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www.lllayer.com 우리 회사 이름에 'l' 이 3겹 쌓여져 있는 이유. #브랜딩 #브랜드만드는남자 #브만남 #레이어 #ll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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