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퍼블리에 읽을만한 콘텐츠가 없다고 느꼈는 | 커리어리

요즘 퍼블리에 읽을만한 콘텐츠가 없다고 느꼈는데요. 이건 매우 좋네요. ㅎㅎㅎ 아래는 형광펜 친 한 꼭지 😀 * 그는 잘못한 게 없다. 그저 문서 작성법을 배우지 못한 것뿐이었다. 10년 차인 나의 기준과 상식은 3개월짜리 한영수의 기준, 상식과 분명 다르다. 그래, 그렇다면 3개월과 10년 차의 갭(gap)을 줄여나가는 게 먼저였다. 그가 앞서려면 내가 뒤로 물러서야 했다. 나의 30분을 그들을 위해 쓰기로 했다.

[제1화] 신입(사원), 신입(팀장)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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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9일 오전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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