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디자인 단짝이 2021년의 100가지 디 | 커리어리

나의 디자인 단짝이 2021년의 100가지 디자인 레슨 모음집 링크를 보내주었다. 덕분에 멋진 말을 샅샅이 탐색하고 음미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내가 오래 머물렀던 문장들을 이 곳에 담아 두고 공유해 보려고 한다. 3 It’s time we stop using like and don’t like in our design reviews. 취향을 넘어선 좋은 사용자 경험을 만드는 UI에 대한 똑똑한 고찰과 분석이 필요하다. 9 You’re muted. One of the most popular phrases in 2020. 10 (And it might be intentional.) 오프라인회의 때보다 온라인 미팅에서 발언의 장벽이 높아졌다는 것을 많이 체감하고 있다. 온라인 공간에서 오프라인보다 오히려 더 자유롭고 수평적으로 의견을 교류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은 반드시 존재할 것이다. 온라인에서 더 자유롭게 생각들을 펼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뭐가 있을까? 👀 13 Not being racist is not enough. 행동에는 책임이 따르지만 행동하지 않는다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명심했다. 15 Our job description is changing, and that's ok. It will become more about their ability to define the problem to solve; how should they solve it; consider the broad implications on society, people, and the environment(…) 16 Algorithms are far from being neutral. AI systems shape the information we see on social media feeds and can perpetuate disinformation when they are optimized to prioritize attention-grabbing content. AI가 잘못된 정보를 영속시키고 최적화하게 되는 세상은 과장이라고 믿고 싶을 정도로 마주하고 싶지 않다. 최근 알고리즘이 사용자로 하여금 선택을 돕는 것이 아니라, 알고리즘이 선택한 것을 제공받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 적이 많다. 인간과 AI는 인간의 행복과 가치를 위해 서로 돕는 존재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22 Design is greater than the sum of its layers. The trend of sharing and remixing reveals that the secret to better design lies in the wisdom of the collective, rather than the genius of the individual. 협업 툴에 늘 감동에 감동을 하는 나에게 정말 공감되는 말이다. 우리는 우리의 지혜를 합쳐 더 멋진 것을 만들 수 있다. 26 The gender of the user ✌️should not ✌️ matter. 32 Gamification is ruining the world. Your product doesn’t need more engagement. There are smarter ways of generating value for your company and for your users. Think harder. 되게 찔리는 문장이다. 공부를 더 하고 생각을 더 해야겠다. 내일은 2/3을 읽어 올게요! 이거 무지 재밌어서 강추합니다….

100 design lessons for 2021

UX Trends

2021년 8월 26일 오후 2:0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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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인터뷰의 두 가지 함정 1️⃣ 첫 번째 함정: 고객의 메타인지 - 인터뷰이는 자신이 서비스나 프로덕트를 경험하는 과정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자신이 어떻게 사고하는지 명확히 인식하는 사람은 드물다. - "왜 A를 선택하셨나요?" 라는 질문에 '왜 A를 했는지' 보다 '지금 돌이켜 봤을 때 왜 A를 했다고 생각하는지'에 대답하는 경우가 많다. - 기억의 왜곡도 쉽게 일어난다. 인터뷰이가 클릭한 적이 없는 광고 배너 사진을 보여주며 왜 한 달 전에 이것을 클릭했냐고 물어보면 그들은 별다른 의심없이 다양한 이유를 이야기할 것이다. 🕳 첫 번째 함정을 피하는 법: - 필요한 데이터의 내용과 목적을 명확히 하고 그것에 맞는 질문 방법을 구성하자. - 개방적 질문은 폐쇄적 질문보다 답변을 어떤 방향으로 유도할 위험이 적다. - 그러나 정도를 측정하고 비교해야 하는 경우, 폐쇄적 질문으로 정제된 데이터를 얻는 것이 좋다. 2️⃣ 두 번째 함정: 고객의 인상관리 - 인터뷰이는 자신에 대한 정보를 스스로 가공해서 드러내기 때문에 '실제로 어떻게 느끼는지'보다는 '어떻게 느긴다고 보이고 싶은지'에 가까울 수 있다. - 그렇기 때문에 인터뷰 내용만큼 맥락도 중요한 데이터가 된다. 예를 들면 검사 응답을 얼마나 수정한 뒤 제출했는지, 많이 망설였는지, 검사자의 시선을 피하거나 말을 더듬었는지 등이다. 🕳 두 번째 함정을 피하는 법: - 소비자가 실제 경험하는것과 가장 유사한 환경에서 가장 유의미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면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 정도를 알기 위해 "친환경 제품에 얼마나 관심이 있어요?"라고 질문하기보다는 친환경 마크가 붙어 있거나 붙어있지 않은 여러 세제를 놓고 선택하도록 한 뒤, 해당 제품을 선택한 이유를 묻는 것이다. - A/B 테스트는 실제 소비자가 경험하는 과정과 완전히 동일한 경험에서 이루어지므로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

고객 인터뷰의 두 가지 함정 | 요즘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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