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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일차 조금 늦었지만 퍼블리 매일 읽기 챌린지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그러나 저는 말하기보다 타인의 이야기를 듣고 분석하거나 종합해 적절한 발언을 하는 것이 더 편합니다. 제가 누구보다도 듣는 연습이 잘 돼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은 협업할 때 큰 장점입니다. 발언을 적게 하더라도, 핵심을 파고드는 중요한 말, 영향력 있는 말을 할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하루는 회의에서 말을 많이 하지 않아 불안하고 무엇이라도 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저는 새로운 의견을 내는 대신, 제가 정리하고 분석한 그 날의 회의 내용을 마지막에 브리핑했습니다. 정리해 주는 사람도 필요하다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반응은 생각 외로 폭발적이었습니다. 제가 요약한 내용 덕분에 사람들이 효율적으로 일하게 됐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후에는 회의 때마다 사람들이 저의 정리와 요약을 기다렸고, 자연스레 회의에서 제 말에 무게가 실리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경험들이 반복되다 보니, 이제는 말을 적게 해도 불안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분석이나 논리가 부족할 때 불안합니다. 오랜 기간 저와 일한 사람들 역시 저에게 말을 많이 하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많은 의견을 내거나, 회의를 주도하지 않더라도 핵심이 있는 한마디, 정곡을 찌르는 발언은 모든 사람의 뇌리에 각인되기 마련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내향적인 성격의 장점을 활용해 사안을 잘 연구하고 깊이 있게 파악하는 준비가 필요하겠죠. 처음에는 돋보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결국 신뢰를 얻게 되는 것은 쌓은 시간과 노력입니다. 핵심있는 한마디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준,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로 불안을 조금은 해소해주었던 글이었습니다.

외향적인 사람이 정말 일을 더 잘할까? 내향인이 일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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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7일 오후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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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8일차 다섯 번째, 언제 어디서든 책과 동행하라 지금 이 글을 아마 많은 분들이 휴대폰으로 보고 계실 겁니다. 휴대폰을 자주 보게 되는 이유, 그건 휴대폰이 곁에 있어서입니다. 내 무료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가장 든든한 친구이자 아군, 아니면 적군. 그게 바로 우리의 휴대폰이죠. 책도 휴대폰처럼 늘 곁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어딜 가든 항상 백팩을 메고 다니는데, 백팩을 메는 건 책을 넣고 다니기 위함입니다. 책을 항상 메고 다니면 아주 짧은 순간이라도 책을 꺼내 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지하철을 이용할 때 책을 가장 많이 읽게 되는데, 만약 책이 없었다면 저는 휴대폰을 들여다봤을 겁니다.   제가 규칙으로 정한 몇 곳의 장소와 시간들이 있는데요. 이 시간과 장소에서는 무조건 책을 읽기로 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심야시간에는 무조건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이 시간 동안엔 아예 휴대폰을 비행기 모드로 해놓거나 뒤집어 놓습니다. 휴대전화 사용 시간이 길며 놓지를 못한다. 책을 읽어 전자기기를 적게 사용하고 싶다. 휴대전화 보다 책이 항상 가까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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