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이 없는 조직 이름만 들어도 정말 머리를 | 커리어리

두려움이 없는 조직 이름만 들어도 정말 머리를 얻어 맞은 느낌이다 첫 회사에서 열심히 한다고는 했지만 점점 힘들어지고 아무 것도 못하겠는 그 느낌 결과적으로는 나와 회사 둘다 좋지 않는 감정으로 끝이 났다. 처음엔 부족한 나만 잘 못 인줄 알았는데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은 후임이 들어왔을때 변한 회사의 태도에서 크게 느꼈다 아 나는 두려웠구나 그리고 회사도 그런 분위기를 풀지 않았구나 같은 직군 다른 회사에 와서 느꼈다 내가 실력적으로 많이 성장했다는 걸 일이 할만하다는 걸 심리적 안정감이 이렇게나 중요하구나 똑같은 나지만 두려움이 없고 뭐든 물어보고 보여드릴 수 있다 경력이 많은 건 아니지만 신입과 취준생분들한테 꼭 말하고 싶다 기죽지 말라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4일차

[퍼블리 필독서 들춰보기] 두려움 없는 조직

Publy

2021년 8월 28일 오후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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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무도 모르고 돈은 많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와닿는 문장 나의 롤모델은 소설가 정은궐씨 통장에 8억 +알파가 있지만 아무도 모르고 직장인인 상황... 하지만 나에겐 그런 능력이 없다껄껄 누가 해준 말인진 모르겠지만 깨어있지 않은 시간에 돈을 벌지 못하면 죽을 때까지 일을 해야한다는 말이 20대 초반부터 뇌리에 박혀 있었다 그리고 중반이 넘어가니 누군가는 SNS를 활용하여 어떻게 됐다더라 라는 소리도 들었고, 기업 조차 SNS 마케팅이 없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세상이 되는 상황에서 나를 SNS에서 판다는 건 꽤나 중요한 상황이 되었다 이 두분의 콘텐츠는 퍼블리를 하면서 내 마음에 제일 많이 와닿았다 또 내가 고민하는 부분을 찰떡 같이 올려놓으셨더라 (모두가 고민하고 있는 거겠지) 나는 사람들 하나하나가 배우 같다는 생각을 종종하곤 하는데 이번편이 더 그런 생각을 들게 했다 직장이 있지만 나는 어떤 사람인지 어필해야하고 일이 너무 없어도 티를 내지 않으며 내 존재를 직접적으로 어필해야하는 것. 또 같이 일하는 동안의 태도와 퍼포먼스가 쌓여 또 다른 일을 물어온다는 것 결국 다 하나의 배우 같다는 생각을 한다 일 하는 나를 연기하는 나 그리고 이런 나를 꾸준히 기록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SNS 자기 브랜딩 처음이 어렵다면 주제를 가지고 기록해 나가는 것을 추천 그리고 꾸준히 기록하다보면 그 기록들이 다른 곳과 연결해준다 조금 더 스킬이 올랐다면 정확한 타이밍을 지키는 것, 엠바고를 철저히, 타깃이 액션을 바로 취할 수 있을때를 활용하기 뭐든 눈에 보이게 해야한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으니까 인용하신 것 처럼 앞에서 얼쩡거려야 나의 존재를 인식하고 써주니까 나는 나를 먹여 살려야한다 화이팅!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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