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플립·폴더3 대기자 中서 100만 육박…삼성 | 커리어리

Z플립·폴더3 대기자 中서 100만 육박…삼성 스마트폰 재도약 기대감 📰 Summary 삼성전자(005930)가 다음달 중국에서 3세대 폴더블(접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3’와 ‘갤럭시 Z 플립3’ 중국향 모델을 공식 공개한다. 벌써부터 대기자가 100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중국 내 스마트폰 점유율이 0%대로 떨어진 삼성전자가 다시 도약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삼성전자는 2013년 중국에서 20% 가까운 점유율을 기록했지만 화웨이·샤오미·오포·비보 등 현지 업체들이 급성장하면서 중국 시장 내 휴대시장 점유율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2016년 4.9%, 2017년 2.1%로 크게 추락했고, 2018년에는 0.8%로 0%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다시 1%대를 되찾는듯 했으나 올해도 다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국 시장조사업체 시노리서치 집계 기준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판매 점유율이 0.5%로 10위에 그쳤다. 지난해 상반기 1.2% 점유율(7위)에서 1년 만에 0.7%포인트 더 떨어진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에서 워낙 판매 상황이 좋지 않아 삼성 내부에서도 기대치를 많이 낮춘 것으로 알고 있다”며 “9일부터 실제 예약 판매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단독]Z플립·폴더3 대기자 中서 100만 육박...삼성 스마트폰 재도약 기대감

Naver

2021년 8월 30일 오전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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