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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1일차 오늘은 유튜브 뮤직에 대한 글을 읽었다. 이 글을 읽으며 놀라던 점은 주로 이용하는 음악감상 매체 순위였다. 닐슨코리아클릭의 통계에 따르면 2019년 '주로 이용하는 음악 감상 매체' 순위에서 유튜브가 2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로 노래를 듣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도 유튜브로 노래를 듣는다. 주로 유튜브에 ‘때껄룩’이나 ‘민플리’ 같은 플레이리스트 콘텐츠를 즐겨 듣는다. 가끔 산책할 때, 청소할 때 등의 상황에 맞는 듣기 좋은 플레이리스트를 듣기도 한다. 이렇게 스트리밍 서비스가 아닌 유튜브로 노래를 들으면서 평소에 듣는 노래의 폭이 다양해졌다. 그리고 유튜브의 여러 음악 콘텐츠들 때문에 계속 유튜브를 찾는 것 같다. 유튜브 뮤직이 음악 시장을 장악할 것이라고 저자가 썼는데 나도 이 이야기에 공감한다. 아마 곧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유튜브 뮤직 안 쓰는 사람 없지? 때껄룩, 제이플라, 문명특급이 만든 음악 듣기의 '뉴노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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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4일 오후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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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2일차 댓글을 부르는 소셜 콘텐츠 전략에 대한 아티클을 읽었다. 아이돌이 팬과 대화하듯 댓글리케이션한다는 것이 우리 채널에 단골을 만드는 방법이라고 한다. 내 최애 채널이 되면 스스로 자주 찾아와 콘텐츠를 보기 때문이다. 이 글을 보며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채널 ‘때껄룩’이 떠올랐다. 이 채널은 댓글을 보는 재미가 있다. 어떤 영상은 제목 자체가 ‘지독한 짝사랑을 했던 경험을 적고 가기’, ‘첫사랑 썰푸는 곳’ 등 댓글을 쓰게 만들기도 한다. 서로의 경험을 적고 공감하니까 많은 사람들이 댓글을 다는 것 같다. 재미를 기반으로 공감 요소가 더해진 사례라고 생각한다.

"이 집 멘트 맛집이넼ㅋㅋ" 댓글을 부르는 소셜 콘텐츠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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