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딩 메시지 전략 구축 4단계 - 교과서 | 커리어리

✨ 브랜딩 메시지 전략 구축 4단계 - 교과서적이지만 성공으로 통용되는 것 - 광고 소재 / 상세페이지 등 형태는 다르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콘텐츠 라는 것. 고객과 가장 가까운 소통의 방법이자 가장 설득력 있게 잠재고객까지 연결 지을 수 있는 콘텐츠 마케팅! - 그 콘텐츠 마케팅의 근간이 되는 브랜딩 메시지를 구축하는 4단계! 어쩌면 당연하고 기본적인 이야기지만 놓치게 되는 당연한 이야기. 생각해보면 성공한 브랜딩 사례들 사이에 공통되게 발견되는 요소들이라는 점👀 ✅1단계 : 포지셔닝 기초 설정 (나의 브랜드 지금 어디쯤에 있나 제대로 알기) : 경쟁사를 바로 알고, 그 안에서 우리 브랜드의 차별점은 무엇인지 발견하고, 그 안에서 제안 가능한 고유의 가치를 도출한다. 그 가치를 제대로 봐줄 잠재고객은 누구일지 정의하기! ✅2단계 : 메시지 프레임 구축 (이제 무엇을 말할까?) : 1단계의 포지셔닝이 고객이 이해할 수 있는 맥락을 설정하고, 브랜드 보이스를 설명해주는 단어를 3가지 선택! ✅3단계 : 이렇게 만든 프레임워크로 키메시징 설정하기(내외부 동일하게 사용할 표준 문구 도출) : 내부에서 공감하지 못하면 외부 고객들도 이해하지 못한다! 키메시징을 도출하는 보이스북 도출 및 이론적인 방법은 기사속 전문 참고(메시징에 대한 다양한 관점으로 풀어낼 수록 고객에게 커뮤니케이션 할 메시지가 명확해진다!) ✅4단계 : 모든 브랜드 메시지와 보이스북 통합 정리 : 한데 모아놓은 통합 정리본은 브랜드를 홍보하는 모든 임직원과 이해관계자들은 브랜드의 고유한 가치 제안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그들이 일관된 메시지로 브랜딩 할 수 있도록!

브랜드 메시지 전략 구축 4단계 - 잠재 고객을 연결, 참여, 그리고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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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8일 오전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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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스타트업에 꼭 있어야 하는 팀! - 조직 시스템은 모든 구성원이 자신의 역량을 100% 이상 발현 가능한 환경을 제공해야 하며 그렇지 못하는 경우에 시스템은 바뀌어야 한다. 비효율을 낳았던 이유는 팀이 하는 일이 너무 광범위했기 때문이다. - 회사 규모에 맞춰 조직 시스템 변경이 필요했고, 기술이 아닌 '고객 여정'을 기준으로 팀이 재편성됐다. 이에 따라 각 역할이 확실해진 덕에 각 팀은 동일한 결의 문제를 지속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다. - 초기 스타트업에서 반드시 필요한 팀으로 제품 판매팀과 제품 제작팀이 거론된다. 제품을 만드는 일은 1 to 100의 영역이고, 제품을 판매하는 일은 0 to 1의 영역으로 전혀 다른 영역이기 때문이다. - 고객 반응에 따라 계속적인 제품 개선을 하고 또 이를 다시 고객에게 보여줘야하는 제품개선 사이클을 반복해야하는 데 판매팀과 제작팀은 이러한 사이클을 가능하게 한다. (이것이 바로 애자일/린의 방식) => 서로 다른 역할의 영역을 고객에 맞춰 콤팩트하게 구성한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선택과 집중으로 만들어진 팀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같은 목표를 지향하고 발생하는 문제를 모두가 공감하는 등 마치 하나의 유기체처럼 돌아가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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