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트렌드 디지털의 세상 하지만 결국 니즈는 | 커리어리

#최근트렌드 디지털의 세상 하지만 결국 니즈는 사람에게서 출발한다 즉, 사람/생성자/고객이 어떻게 입력하게 할 것이냐 그 입력을 쉽게 할것이냐 이다. 콜센터에 전화하면 과거의 상담원 방식에서 앱에서의 터치/문자입력 등 다방변으로 접른을 용이하게 한다. 하지만 여전히 상담원이 있는 것은 아직 새로운 두 가지 방식이 익숙치 않은 고객 유형이 있기때문이다. 그리고 그런유형을 용히하게 디지털 채널로 유인시키는 브랜드가 무주공산을 차지하지 않을까 하지만 이는 나이의 문제는 아니다 문맹률/문해력이낮은 사회집단일수록 여전히 목소리에 의존하지 않을까

"음성 인식 시장, 2026년까지 연평균 21.6% 성장" - CIO Korea

CIO Korea

2021년 9월 10일 오후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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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직의 경험이 없습니다. 하지만 9년이라는 재직기간 동안 4번의 직무전환의 경험이 있습니다. 2번의 기획팀(담당사업영역이다른)-영업-(체질개선 프로젝트 단기조직)-현재 플랫폼기반의 PI 조직 물론 이직만큼 자발적인 부서이동이 쉽지 않다는 것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자신의 업무에 불합리하다고 느끼거나/매너리즘에 빠져있거나/개인의 성장을위해 다양한 역량을 기르고 싶으신 분에게는 부서이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두 가지 역량이 길어집니다. 1. 내가 추진하고 싶어하는 업무를 협조가 필요한 타 부서의 언어로 풀어내는 능력 2. 한가지의 이슈에 대해 여러 부서의 이슈로 확장/구체화하는 능력 이는 사내 정치력(타 부문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에 도움이 됩니다. 글쓴이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내 방의 옆방에 관심을 가질 것 2. 옆방에 넘어가기 위해서는 토대가 되는 기술(일을 하기 위한 도구, 태도, 정보를 갖고 있는 것)을 길러야 함. 3. 재능은 곧 취미에서 발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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