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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술을 끊었다는 얘기에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이유는 뭘까. 이 책의 편집자 다케무라 유우코(竹村優子)는 “요즘 술을 마시는 게 시간 낭비라거나, 술의 힘을 빌려서 대화를 하는 걸 창피하다고 생각하는 젊은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술에 의한 쾌락과 여기에 들어가는 시간과 돈, 부작용(숙취, 음주 사고 등)을 계산하면 한마디로 음주는 가성비가 낮은 오락이라는 얘기다." '취중진담'은 촌스러운 행위, 술은 '가성비 낮은 오락'으로 여겨지는듯.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윤설영의 일본 속으로] "술은 가성비 낮은 오락"... 일본인들 '맨정신'으로 산다

Naver

2020년 3월 2일 오전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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