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손에서 맨땅으로 - 현대그룹 고 정주영 회 | 커리어리

[맨손에서 맨땅으로 - 현대그룹 고 정주영 회장] 💖거인 정주영! 남다른 마음가짐 👉어렵고 골치 아픈 일은 그것이 해결될 적이 재미있고 잘 되는 것은 잘되는 대로 더 재미있다. 👉걱정하는 사람은 잘되는 일이 잘 안될까 걱정, 안되는 일은 안될까봐 걱정한다. 즉, 사서 걱정을 달고 산다. 👉생각하기 어떻게 하느냐 달려 있다. 💖가장 슬펐던일, 가장 기뻤던 일 👉가장 슬펐던일 : 다섯째는 먼저 하늘나라로 보낸 일 👉 가장 기뻤던 일 : 바덴바덴 88올림픽 유치 할 때 💖일본을 따라 잡는 것 👉 한국 사람들은 15년 정도면 일본을 앞서 나갈 것 이다. [코멘트✍] 저는 첫 회사를 현대가 중 고 정상영 명예회장 계셨던 KCC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KCC의 경우 현대라는 이름만 없을 뿐 현대가의 문화가 존재했던 것 같습니다. 업무를 진행하는 것에 있어서 "안되면 되게 만들라"라는 생각이 암묵적으로 깔려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업무의 강도가 말도 안되게 높았습니다. 그 당시 3년 6개월 동안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안 될 것 같은 일들이 해결이 되는 것들을 경험해 나가면서 저도 모르게 "안되면 되게 만들라"라는 생각에 공감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즉, 보이진 않지만 숨어있는 방법을 찾아내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이 저도 모르게 받아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퍼포먼스 마케터로서, 스타트업 씬에서 문제를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면서 해결을 해 나갈 수 있는 체력이 만들어 진 것 같습니다.

1등 재벌이 직접 말한 생애 최고의 순간.. 그리고 슬픔, 한국의 미래 / 소비더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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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1일 오후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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