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만 보는 마케터? 전체를 보는 마케터? | 커리어리

[광고만 보는 마케터? 전체를 보는 마케터? 그 것이 문제로다?🤔] 마케터를 두 가지로 구분을 해야한다면 <광고만 보는 마케터>와 <전체를 보는 마케터>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광고만 보는 마케터>와 <전체를 보는 마케터>는 각각의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광고만 보는 마케터 ⭕장점 - 본인이 담당하는 광고 채널(SA, DA, VA 등)에 관한 전문성이 매우 높아진다. - 담당하고 있는 광고의 효율 변동 사항 및 광고 분석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 광고 세팅, 운영법, 광고 소재 등 가장 최적화된 광고 설정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 다른 관련 부서(기획팀, 디자인팀, PM팀, 영업팀, 개발팀 등)와 큰 트러블이 없이 광고만 보면서 집중할 수 있다. ❌단점 - 광고의 성과를 올리는 방법을 광고로만 해결해야 한다. - 광고의 효율이 떨어질 때, 광고 외 다른 하락 원인을 찾기가 힘들다. - 특정 상품, 특정 회사의 광고에만 최적화 될 수 있다. 다른 상품과 다른 업종의 광고를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전체를 보는 마케터 ⭕장점 - 광고 효율을 올리기 위해서 광고 외 다른 모든 부분(상품, 가격, 고객 등)의 개선할 방법을 찾을 수 있다. - 고객들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알게 되면서, 광고 소재 및 세팅을 더 효율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 PM, 디자인, 영업 등 다른 관련 부서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전체 서비스에 대한 개선을 진행할 수 있다. - 특정 상품, 특정 회사에서만 광고를 잘하는 게 아니라, 다른 업종으로 이직하더라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 ❌단점 - 광고만 보기에도 벅찬 상황에서, 상품과 고객까지 파악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다. - 다른 관련 부서(기획팀, 디자인팀, PM팀, 영업팀, 개발팀 등)와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 너무 많은 것을 한 번에 개선을 하려다가, 1개도 제대로 개선을 못하는 경우도 있고, 정작 광고의 전문성이 떨어지게 된다. 마케터라면 어떤 마케터가 되야 할까요? 둘 다입니다! 연차가 쌓여 갈수록 점점 광고만 관리하는 시간보다는 그 외 전체를 보는 시간들이 점점 늘어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즉, 어떤 부분은 수정하면 광고 효율이 개선이 되는지 뿐만 아니라 광고 외에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전체 효율이 개선까지 생각하게 됩니다. 물론 커리어 초반에는 전체를 보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품과 고객> 이 2가지는 절대로 놓쳐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상품과 고객> 기반으로 광고만 보는 시선에서 전체를 볼 수있는 시선을 만들어 가야지 마케터로서 지속적으로 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

01화 광고만 보는 마케터 VS 전체를 보는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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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3일 오전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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