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식비 83억, 중국의 테슬라 '바이톤' | 커리어리

✅ 간식비 83억, 중국의 테슬라 '바이톤' 파산 중국의 테슬라로 불리던 전기차 스타트업 '바이톤'이 파산 절차를 밟게 됐다. 투자금 1조 5500억으로 시작한 바이톤은 금수저 스타트업이었다. 바이톤의 파산 이유로 지적되는 것은 '방만 경영' 직원 300명 규모의 미국 사무실에 1년 간식미로 83억 지출, 직원들의 유니폼은 독일서 테일러숍에서 맞춤 제작하여 한 벌에 18만원, 경영진 해외 출장시 주모건 퍼스트클래스, 친환경 소재의 초고가 명함 제작. 한국에서도 요즘 많은 스타트업들이 초호화 복지를 내세우며 인재 영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직원들의 복지가 좋아진다는 것은 좋은일이지만 그럴 여유가 없는 스타트업의 경우 독이 될 수 있다.

간식비 83억, 기상천외 낭비벽... '中의 테슬라' 바이톤 파산 임박

Naver

2021년 11월 16일 오후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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