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이 컬리와 무신사를 겁내는 이유, 리텐션 올리브영이 대대적인 TVC 캠페인과 프로모션으로 온라인 뷰티 시장의 왕좌를 차지했다. 기사 제목만 보면 올리브영과 무신사는 다른 시장인데 왜 겁내지? 비즈니스 확장하나?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비즈니스의 성장 측면에서 바라본 이야기다. 식료품은 2주에 1번꼴로 산다. 옷은 1달에 1번 산다. 화장품은 3달에 1번 주기로 구매한다. 유저의 구매 주기와 빈도에 있어서 다른 시장보다 화장품 시장이 불리하다는 것 구매 효과는 방문 주기가 짧을 수록 커지고, 리텐션이 높은 비즈니스일 수록 성장의 속도도 빨라진다. 올리브영 매장을 지나다보면 항상 프로모션 중인 것을 볼 수 있다.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크리스마스 세일, 연말 감사 세일, 새해 세일 말고도 굳이 챙기지 않아도 될 이벤트들까지 엮어서 만든 프로모션들 유저의 리텐션을 높이고, 구매 주기를 짧게 가져가기 위한 올리브영의 전략.

올리브영이 컬리와 무신사를 겁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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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이 컬리와 무신사를 겁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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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9일 오전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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