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에 갤러리아 포레가 분양하던 당시만 해도 | 커리어리

성수동에 갤러리아 포레가 분양하던 당시만 해도 반포도 아닌 성수동에 저런 대형 평형의 최고 분양가의 주상복합을 공급하다니.. 하는 반응이 많았다. 아무리 상품이 훌륭해도 수요가 받춰주지 않는 곳이라는 의견들이 강했다. 이후 성수동은 조금씩 꾸준히 새로운 공간들을 선보이며 이제는 젊은 층에서 일하고 싶고, 살고 싶은 곳으로 변모했다. 특히 공업지대 였던 지역적 특수성과 옛 건물과 새 건물이 공존하는 모습은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고병기 기자는 개인적으로 친한 기자인데 도시와 부동산에 매우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갖고 있다.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대한 팟캐스트 진행과 브런치에 글도 연재하니 이쪽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다. ☞팟빵 http://www.podbbang.com/ch/17568 ☞브런치 https://brunch.co.kr/@skip101

낡은 건물들 사이로 힙한 카페...반세기 시공간 뛰어넘은 '서울의 브루클린'

서울경제

2020년 4월 1일 오전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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