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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교수는 "건물의 윤곽은 그곳의 지형이 자연스럽게 결정한 것"이라며 "처음 이곳을 찾았을 때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아름다운 풍경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 이 자연에 겸손하기 위해선 건축물을 짓되, 사람의 흔적을 최소화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자연 위에 군림하지 않는 '겸손한' 휴게소 '철쭉과 억새 사이'. 국내 대표 건축상을 휩쓴 '휴게소의 미래'.

이 빠진 모양인데 건축상 휩쓸다...황매산 '겸손한' 휴게소 보니

Naver

2021년 12월 21일 오전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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