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맡고 있는 업체의 제품도 좀 더 친근함 | 커리어리

김해선

마케팅 맡고 있는 업체의 제품도 좀 더 친근함을 느끼게 하기 위해 애칭을 지었는데 확실히 고객으로부터의 반응이 좋더라구요. 발음하기 어려운 제품명을 애칭으로 부르니 편하다, 쉽다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글을 읽고 애칭의 필요성과 효과 등에 대해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습니다. 곧 출시될 신제품도 많은 고민을 거쳐 모두에게 사랑받는 애칭을 만들어봐야겠어요. 좋은 콘텐츠 감사합니다^^

보는 순간 사게 되는 1초 문구: 애칭이 브랜드를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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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1일 오전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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