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브랜드의 판매/고객 전략은 극한의 희소가치 | 커리어리

명품브랜드의 판매/고객 전략은 극한의 희소가치를 추구한다. 조금이라도 브랜드 가치를 훼손할 것 같으면 과감하게 매출을 쳐낸다. ———- 명품 브랜드가 국내 시장에서 탈(脫)면세에 속도를 내는 이유는 국내 면세점의 다이궁 의존으로 인해 브랜드 가치가 훼손되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실제 한국 시내면세점은 다이궁 매출 비중이 90%에 달해 명품 브랜드의 전략에는 어긋나는 사업장이다.

[단독] "中 다이궁에 격 떨어져"···루이비통, 韓면세점 철수 시작

Naver

2022년 1월 13일 오후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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