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맞는 사람을 채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 않게 이들이 회사에 안착하고 오래 다닐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대규모 공채가 가능했던 대기업/은행은 그래도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이 부분을 보완해왔지만, 수시 채용, 경력직 채용이 대세가 되고 사수가 도제식으로 업무를 가르치던 방식이 사라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방식은 유효하지 않습니다. 또한, Covid-19로 재택근무가 확산되면서 입사 후 함께 일할 사람을 대면하는 일 자체가 줄어들고 있어 신규 채용자의 소프트랜딩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기업들도 이러한 상황을 인식하고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듯 합니다.

"신입사원님, 제발 떠나지 마소서" 회사가 자세를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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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님, 제발 떠나지 마소서" 회사가 자세를 낮췄다

2022년 1월 15일 오후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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