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티드 도넛의 시작과 미래 1️⃣ 노티드의 | 커리어리

✅ 노티드 도넛의 시작과 미래 1️⃣ 노티드의 시작은 어땠나. - 2017년 7월에 케이크 파는 카페로 노티드를 열었다. 회전율 문제로 폐업까지 고려했다. 그래도 케이크는 인정받고 있어 크림에 대한 자신감으로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 2019년 초, 고민 끝에 도넛을 출시했다. 디자이너인 아내의 도움을 받아 파스텔톤 인테리어와 스마일 디자인 등을 가미한 지금의 노티드가 완성됐다. 2️⃣ 노티드의 밝고 아기자기한 분위기와 캐릭터가 시그니처가 됐다. - 몇 년 전 네 살 딸 아이를 데리고 도쿄 디즈니랜드에 갔다가 6시간 동안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고 든 생각이다. 딸 아이가 중·고등학생이 됐을 때도 노티드가 친구와 함께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한다. 그만큼 동화처럼 만들고 싶다. 그게 노티드의 내러티브다. 3️⃣ 이런 노티드만의 ‘감성 내러티브’에 열광하는 팬이 많다. - 노티드는 음식만 판매하는 게 아니라 팬덤을 만들고자 마케팅을 한다. 사실 굿즈는 수익이 크게 나지 않지만 노티드를 사랑하는 팬을 위해 만들고 있다. 굿즈로 음식과 노티드 브랜드 자체를 계속 떠올리게 하는 것이다. 4️⃣ 노티드 자체가 콘텐츠인가. 향후 계획은. - 노티드 슈가베어가 인기를 끄는 것을 보고 ‘우리도 콘텐츠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노티드 캐릭터를 활용한 세계관을 만들어 유튜브에 공개할 계획이다. 브랜드 수명을 늘리고 팬층을 두껍게 하기 위해 콘텐츠 쪽으로 내러티브 요소를 섞으려 한다. 🤔 최근 핫한 도넛 브랜드인 '노티드 도넛'을 만드는 GFFG의 이준범 대표 인터뷰.

"노티드만의 내러티브로 음식과 팬덤, 브랜드 지속성 모두 잡았죠"

Naver

2022년 1월 26일 오후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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