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못한는 사람들의 특징 6가지!🤬] 회사 | 커리어리

[일 못한는 사람들의 특징 6가지!🤬]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일 못하는 직원>을 필연적으로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유독 눈에 잘 띔니다. 우리는 그들을 보면서 스트레스를 받곤 합니다. <일 못하는 직원>은 왜 일을 못하는 것 일까요? [일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 ✅그들은 고집쟁이다. 👉지금까지 하던 방식을 바꿀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동료가 더 효율적인 방법이나 협동하는 방법을 알려주지만 그들은 수용할 생각이 없습니다. 당연히 배울 생각도 없습니다. 그저 자신이 하는 방식이 맞다고 생각하고 곧이곧대로 일을 추진해 갑니다. 그 어느 누구도 그들의 고집을 꺽지 못합니다. ✅일이 터지기 전까지 뭉갠다. 👉그들은 고집이 매우 세기 때문에 자신이 일을 못하는 걸 들키기 싫어합니다. 그래서 문제가 생기면 혼자 해결하려고 더 바빠집니다. 그러다 결국 해결하지 못하고 보고를 합니다. 보고를 할 때 뭉갠 것이 들킬까 봐 변명을 나열하기 시작합니다. 만약 자신이 의도적으로 보고를 미뤘다는 것이 들키면 적반하장의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억울하다. 👉그들은 항상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일은 진척되지 않습니다. 무슨일이 터지면 해결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변명부터 합니다. 그리고 이 부서에서(혹은 이 회사에서) 자기만큼 열심히 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사가 묻는 말에 제대로 대답을 못한다. 👉간단한 질문에도 제대로 대답을 하지 못합니다. 그 질문이 누군가를 책망하는 질문이 아녔음에도 자신에 대한 화살촉으로 생각하여 끊임없이 변명만 할 뿐입니다. ✅일을 고무줄처럼 늘린다. 👉그들은 항상 정신이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일은 진행되지 않습니다. 결국 2시간으면 끝낼 수 있는 일을 1주일로 늘리는 마법을 부립니다. 지독한 책임감인지 남을 못 믿는 성격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주어진 일을 길게 늘려버립니다. ✅자신에겐 관대하지만 타인에게는 그렇지 못한다. 👉일을 하다보면 데드라인을 넘기거나 협조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상황상 데드라인안에 완료하지 못하게 된다면 양해를 구하고 데드라인을 조정합니다. <일을 못하는 직원>은 이런 상황에서는 머리가 비상하게 돌아갑니다. 자기가 늦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장황하게 설명을 하랴 모든일을 제쳐둡니다. 그 반대의 상황이 온면 칼같이 안된다고 합니다. 유도리 따위는 없습니다. 일을 하다보면 일 못하는 직원도 있고 일 잘하는 직원도 만나게 됩니다. 조직은 한명으로 굴러가지 않기에, 완벽한 사람은 없기에 모두가 서로를 필요로 합니다. 그렇기에 일 잘하는 직원에게는 좋은 점을 배우고 일 못하는 직원의 안 좋은 점을 보면서 내가 저러진 않나 반성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편했다면 누군가의 노동에 빚을 지고 있는 것>이가 때문입니다.

일 못하는 사람의 6가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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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7일 오전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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