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똑똑한 사람들은 절대 하지 않는 10가 | 커리어리

<정말 똑똑한 사람들은 절대 하지 않는 10가지> 1. 모든 일에 Yes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정말 영리한 사람들은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하면 집중력이 흐트러진다는 걸 잘 아는데요. 그래서 정말 중요한 몇 가지 일에 집중합니다. 특히 좋은 퍼포먼스를 내는 사람들은 일은 더 적게 하지만, 더 많은 것을 성취하는 방법들을 찾으려고 노력하는데요. 이를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바로 우선순위를 정해 정말 중요한 일에 자신의 에너지를 집중하는 겁니다. 이를 ‘단순화'라고 부르고요. 2. 그리고 영리한 사람들은 제자리에 머무르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늘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는데요. 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면 실패하게 될 확률이 크기 때문이죠. 하지만 똑똑한 사람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 실패를 통해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정말 똑똑한 사람들은 실패를 통해 학습하는 것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심지어는 실패하는 과정에서 희열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새로 배울 것을 발견했기 때문인데요. 동시에 똑똑한 사람들은 다시 일어설 수 있음에 감사할 줄도 압니다. 계속 성장하려면,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배워야 하니까요. 3. 그렇기에 영리한 사람들은 실패했다고 좌절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실패에서 기회를 발견하죠. 그리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성공보다는 실패를 더 많이 합니다. 그게 현실이죠. 그래서 영리한 사람들은 실패를 하면, 그 안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부터 찾습니다. 그리고 해결책을 발견하려고 합니다. 실패는 누구나 하는 것이지만, 그 실패로부터 해결책을 찾는 사람은 극소수니까요. 4. 또한, 영리한 사람들은 남탓을 하지 않습니다. 남탓을 하면 마음은 편하지만, 그 문제를 통해서 배울 것이 전혀 없게 됩니다. 그래서 영리한 사람들은 더 큰 그림을 봅니다. 당장에 자존심을 지키는 것보다 무엇이 진실인지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니까요. 5. 동시에 똑똑한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추구하지 모르는 상태에선 무언가를 시도하지 않습니다. 목적이나 방향이 없는 상태에서 무언가를 시도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와 좌절의 원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그리고 목적과 방향이 있으면 ‘거꾸로 일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예를 들어, 영화 감독이 되는 게 꿈이라면 테니스를 치는 데 많은 시간을 쓰는 게 아니라, 그 시간에 영화 촬영법을 배우거나 고전 작품들을 보겠죠. 목적이나 방향이 있으면 시간과 에너지를 좀 더 올바르게 쓸 수 있습니다. 6. 다만, 영리한 사람들은 한 번에 너무 큰 목표를 설정하지는 않습니다. 큰 목표는 언제나 사람을 흥분시키지만, 그 즐거움 때문에 몽상가가 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영리한 사람들은 한 번에 큰 목표를 정하기 보다는 목표에 다가갈 수 있는, 당장 실행할 수 있는 작은 프로젝트들이 무엇인지부터 떠올립니다. 7. 그리고 똑똑한 사람일수록 산만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지 않습니다. 주변이 산만할수록 집중력이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그러면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써야 하죠. 따라서 똑똑한 사람들은 자신이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환경을 세팅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8. 또한, 똑똑한 사람들은 불평불만을 하는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자신에게 좀 더 긍정적인 일들이 더 많이 일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더 많이 고민하고 더 많이 이야기하죠. 9. 그리고 똑똑한 사람들은 충분히 의견을 듣기 전에 먼저 판단을 내리지 않습니다. 최선의 판단을 내리기 위해선 편견 없이 충분히 다른 사람들의 의견과 주장을 들어야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인데요. 그리고 똑똑한 사람들은 편견 없이 대화를 해야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잘 압니다. 10. 마지막으로, 똑똑한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시로 자기 스스로를 점검하는데요. 내가 한 주 동안을 무엇을 했는지, 바꿔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 부족한 것은 무엇인지를 똑똑한 사람들은 수시로 점검합니다. 그래야 목표를 향해 좀 더 제대로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인데요. 결국 개인의 발전이나 성장이라는 건 멀리 있는 무언가에서 촉발되는 게 아니라, 자기 자신의 삶에서부터 시작되는 걸 알기 때문이죠.

10 things smart people never do (so you shouldn't either)

Hack Spirit

2022년 2월 26일 오전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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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시간을 잘 지켜요!> 1. 왜 일에는 절차가 필요한 것일까? 그 이유는 ‘시간’이라는 자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2. 한 달은 30일 전후로 정해져 있으며, 아무리 기를 쓰고 용을 써도 한 달이 40일이 될 수는 없다. 하루도 누구에게나 24시간이다. 3. 무엇보다 우리가 살아갈 날에도 한도가 있다. (즉) 우리는 시간의 지배를 받는 존재다. 4. 그러므로 어떤 일을 하든 ‘어느 정도의 시간 안에는 끝내야 한다'를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 5. “스케쥴을 제압하는 자가 일을 제압한다”, 이는 내가 말버릇처럼 (주니어들에게) 하는 말이다. 6. (일을 하다 보면) 자신의 기분이나 컨디션 난조, 회사 내에서의 관계 등 시간을 지키기 어려운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다. 그런 요소들을 완전히 무시하기 어렵다는 걸 나도 잘 안다. 7. 하지만 자신이 맡은 일을 잘 해 나가고 싶다면, (여러 이유를 대면서) 자기 자신만을 우선시하는 것 가당치 않다. 물론 (자신보다) 클라이언트나 상사를 더 우선시하는 것도 어불성설이다. 8. (일을 할 때)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은 ‘시간'이다. (시간은 모두에게 소중한 자원이니까. 당신 자신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9. 스승님이 운영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독립했을 무렵, 나는 업계에서 전혀 알려지지 않은 무명의 신인이나 다름없었다. 그런 보잘것없는 나에게 일을 맡겨준 클라이언트에게 좋은 디자인으로 보답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다. 10. 더불어 나는 나를 믿어준 클라이언트를 위해 ‘약속은 반드시 지키자'고 생각했고, 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지금까지 ‘마감 기한’만큼은 엄수하고 있다. 11. 마감을 지키고, 약속을 소중히 여기는 일. 이것이 (무명이었던 내가) 그나마 신용을 쌓을 수 있었던 커다란 요인이었다. 12. (업무 과정에서) 일을 훌륭하게 해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때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럼에도 마감을 반드시 지키려는 일은, 절차를 잘 설계하면 노력으로 99% 보완할 수 있다. - 미즈노 마나부, <일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 건 처음입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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