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자들은 치킨집 대신 커피 가맹점을 냈다. | 커리어리

"퇴직자들은 치킨집 대신 커피 가맹점을 냈다. 이디야커피(2651개), 투썸플레이스(1097개), 메가MGC커피(798개), 커피에반하다(688개) 등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이 순식간에 늘어난 배경이다. ‘한국인의 생명수’라는 별명까지 생겨버린 커피는 수입에 의존한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커피 수입액은 전년보다 24.2% 증가한 9억1648만달러로 집계돼 사상 최대를 나타냈다. 지난해 평균환율이 1144.42원인 것을 감안하면 1조488억원 수준이다. 20년 전인 2001년 커피 수입액(7225만달러)과 비교하면 12.7배에 달한다."

고종황제는 상상이나 했을까 ...126년 후 커피왕국 될 줄을

Naver

2022년 4월 16일 오전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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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경험이 있는 벤처캐피탈리스트는 투자자로서 더 성공적일까?> -데이터: VentureSource DB, 1990-2019중반 사이의 투자 데이터, 포트폴리오 기업에 VC를 대표해서 이사로 처음 참여한 VC 기준 -이전에 창업가로 성공한 경험이 있었던 VC(Successful Founder-VC, SFVC)는 창업 경험이 없는 일반 VC(Professional VC, PVC)보다 성공률이 높고, 이전에 창업했었으나 성공하지 못하고 VC로 전환한 사람(Unsuccessful Founder-VC, UFVC)의 성공률은 일반 VC보다도 낮다 1)커리어 시작 연령: SFVC 55.4세, UFVC 54.1세, PVC 52.5세 2)투자 성공률: SFVC 29.8%, PVC 23.2%, UFVC 19.2% 3)VC 파트너로서의 커리어 기간 12년 동안 이사회 멤버로 참여하는 포트폴리오 기업이 5~7개 뿐. Follow-on 투자를 하기 때문에 기업 당 투자액이 크고, 경영 참여를 깊이 한다는 의미" 4)미국은 창업 경험이 있는 VC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6.3%면 생각보다 많지 않음. 그래도 절대 수가 825명은 적지 않은 수"

창업 경험이 있는 벤처캐피탈리스트는 투자자로서 더 성공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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