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류가공 시설이 코로나19 집단 감염 거점으 | 커리어리

"육류가공 시설이 코로나19 집단 감염 거점으로 지목되면서 타이슨푸드, 스미스필드 푸즈 등 미국 대형 육가공 공장이 줄지어 문을 닫자 대체육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코로나로 인한 '육류대란'이 비욘드미트에게 기회로 작용하는 중. 미국 대형 육가공 공장들이 문을 닫아 대체육 수요가 폭발한 1분기 실적은 증권사 추정치를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매출액 9707만달러, 영업이익은 180만달러로 흑자전환). 3월 이후 주가는 133% 상승. 비욘드미트는 이 기세를 이어가기 위해 올 여름부터 가격 할인에 들어가 육류 제품과 식물성 제품의 가격차를 줄인다는 전략.

美 육류공장 폐쇄에...'식물성 고기' 비욘드미트 껑충

Naver

2020년 5월 8일 오전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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