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verse] - 다양한 UI elemen | 커리어리

[uiverse] - 다양한 UI elements를 오픈 소스로 제공. - 버튼, 체크박스, 토글 등 다양한 컴포넌트 카테고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CSS와 HTML을 쉽게 copy 해서 코딩에 사용할 수 있다. - 컴포넌트 레퍼런스가 필요할 때, 혹은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만한 사이트

Universe of UI elements made with HTML & CSS

Uiverse

2022년 5월 10일 오전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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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인사이트 스낵바 : Product Design Snack] 요약 : 프로덕트 디자인 인사이트를 꾸준히 스크랩한 모음입니다. 프로덕트 디자인을 공부하는 분들이나 주니어 디자이너가 간식 먹듯 하나씩 가볍게 읽어보시면 좋습니다. - 저는 학교에서 피지컬 제품 디자인을 전공했지만, 휴학 후 디지털 제품에 흥미를 갖게 되어 진로를 전환하고 새로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 문제는 혼자서 공부하기에는 너무 막막했다는 것. 초반에는 여러 책과 인터넷, 유튜브를 뒤져가며 마구잡이로 디자인 공부를 했습니다. - 시간이 흘러 학습의 방향성이 잡히고 어느 정도 이해는 높아졌지만, 디자인 영역의 특성 상 공부한 결과물이 뚜렷이 남지 않는다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 그래서 학습량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배운 내용을 정리하기 위해서, 하루동안 본 디자인 아티클과 자료 중 괜찮은 것들을 노션에 저장하는 저만의 루틴을 만들었습니다. - 매일매일 반복하다보니 어느 정도 양이 쌓였고, 이를 계속 저장만 하기보다는 남들과 공유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따라서 아카이브한 노션 페이지를 정돈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세팅했습니다. 제목과 카테고리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카드 형태로 데이터베이스를 설정하고, 링크를 달아 바로 원문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노션 페이지는 링크를 타고 들어왔을 다소 불편이 있기 때문에, 노션 웹 최적화 프로그램 우피(oopy)를 사용해 좀 더 쾌적한 사용을 할 수 있는 페이지를 제작했습니다. - 제 페이지는 프로덕트를 막 공부하기 시작한 분들이나 주니어 디자이너 등 디자인 레벨이 비교적 낮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저는 혼자 공부하는 과정에서 어떤 자료를 봐야할지가 늘 고민이었습니다. 학습자 입장에서 이와 같은 불편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해당 단계에서 읽으면 좋을만한 자료에 주로 집중했습니다. - 공부 방법이나 커리큘럼 제시보다는, 해당 단계에서 읽으면 좋은 아티클들의 아카이브입니다. 정해진 방법이나 순서 없이, 간식 먹듯 틈날 때 하나씩 읽으며 디자인 지식과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 디자이너와 협업을 하는 다른 직군 종사자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 지속적으로 컨텐츠 추가, 페이지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금은 단순한 아카이브에 불과하지만 추후에는 프로덕트 디자인 학습 코스로 페이지를 한 단계 발전시켜보고자 합니다. - 나름의 MVP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아직 다소 엉성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계속 발전시킬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용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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