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격리시설에서 보여주는 리얼리티 서바이벌. 넷플릭스 오리지널 컨텐츠 '더 서클'에서는 SNS를 통해 각자의 프로필을 설정해 서로 소통하게 된다. 채팅이나 질문을 통해 서로 순위를 정해서 상위권은 인플루언서가 되고 하위권은 차단을 당한다. 재밌는 것은 서로의 얼굴을 실제로 보지 않기 때문에 진짜 본인을 이야기하기도 하지만 누군가를 사칭해 가상의 인물로 자신의 페르소나를 만들기도 한다는 것. 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가 리얼리티일 수 있는 것은 우리들의 현재 상황과 다를게 없기 때문일 듯. 비대면 시기에, 더욱 더 온라인에서 보여줄 수 있는 나의 페르소나를 어떻게 기록을 통해 만들어나갈 수 있는지, 또는 그 기록들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생각해보면 좋을 콘텐츠!

[Case Study] 넷플릭스가 바꾸는 예능의 경제학 국경 없는 콘텐츠 3대 키워드 '실험·진정성·일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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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Study] 넷플릭스가 바꾸는 예능의 경제학 국경 없는 콘텐츠 3대 키워드 '실험·진정성·일반인'

2020년 5월 18일 오후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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