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유료화의 게임체인저가 될 MZ 세대 | 커리어리

<콘텐츠 유료화의 게임체인저가 될 MZ 세대 ㄷㄷ> 1. 현재 MZ세대 중 88.8%가 음원, 동영상, 이모티콘, 웹툰 등의 콘텐츠를 유료로 이용하고 있으며, MZ세대의 대부분(76.6%)은 콘텐츠에 돈을 지불하는 것에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콘텐츠를 보고 듣고 사용해온 이들은 창작 및 저작권을 굉장히 중요시 여기고, 콘텐츠를 유료로 이용하는 행위가 이미 일상으로 자리 잡힌 상태입니다. 3. 다만, 이들의 경제적 여건이 여유롭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저렴하게 이용 가능한 플랫폼을 더 선호하는 편이고, 결합 상품 등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내려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4)MZ세대의 유료 콘텐츠 이용 행태 : 2019년 MZ세대 분석 보고서

20slab

2020년 6월 4일 오후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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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로 기업 가치 250억 원 이상을 인정받았다는 앤클러 미디어> 1. 미국 미디어 스타트업인 앤클러미디어의 기업가치가 설립 7개월 만에 2000만달러(약 259억원)를 인정 받았다. 뉴스레터 미디어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란 평가가 나온다. 2. 악시오스에 따르면, 앤클러 미디어가 초기 투자 라운드에서 Y컴비네이터, 굿워터캐피탈 등으로부터 150만달러(약 19억 4370만원)를 조달했다. 기업가치는 2000만달러로 평가받았다. 3. (최근 미디어 스타트업에 대핸 반응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데) 이례적인 성과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4. 앤클러는 한국계 미국인인 재니스 민이 지난해 12월 설립한 연예전문 매체다. 재니스 민은 미국 할리우드를 주름잡는 언론인 중 한 명으로, US위클리 편집장을 거쳐 한국계 미국인 최초로 음악전문지 빌보드의 대표와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 사장을 역임했다. 5. 현재 앤클러의 뉴스레터는 무료 구독자 수를 포함해 총 2만 2000여명이 구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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