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웻에이징을 믿지 않는다. 게으른 사람들이 | 커리어리

난 웻에이징을 믿지 않는다. 게으른 사람들이 연구 없이 그냥 진공 포장을 해서 숙성했다고 우기는 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한다. 뭐 Inactive가 뭐가 어쩌고해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사실 이 생각의 근원은 내가 아니라 Serious Eats의 켄지가 한 말이다. 그냥 게으른 방식의 숙성방법이라 크게 비판한적이 있었다. 그냥 진공포장해서 저온에서 냅뒀다고 "숙성" 되었다고 우기고 부가가지 붙여서 팔면 그만이다. 뭐 이런 말해봐야 숙성이라고 우기고 속이며 분명 사먹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냥 통수 맡고 비싼값에 사먹는거까지 내가 뭐 어쩔 도리가 있는건 아니지만 어쨋든 내 입장에서는 사기나 다름없다.

How to Dry Age Beef

Seriouseats

2020년 6월 8일 오전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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