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트래픽 1위 SNS는 네이버 밴드😲 닐 | 커리어리

국내 트래픽 1위 SNS는 네이버 밴드😲 닐슨 코리안클릭 월방문자수 데이터에 따르면 밴드 1,692만명 > 인스타 1,149만명 > 카카오스토리 996만명 > 페이스북 985만명 > 네이버 카페 510만명 > 틱톡 294만명. 10대는 페북-인스타, 20대는 인스타 -페북, 30대 인스타-밴드, 4050대는 밴드-카카오스토리. (감상평)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수를 가진 4050대가 전체 1위와 3위를 결정한듯. 10대 1위가 인스타가 아닌 페북인 것과 30대 2위가 페북이 아닌 밴드라는건 의외. 2030대에서도 밴드 사용자가 저 정도라는건 지인 모임이나 동호회 채널로써 밴드가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의미. (TMI 보태기) 밴드가 서비스 본질을 바꾸지 않는한 지금이 거의 정점이라 볼 수 있는데... 네이버 입장에선 카페-블로그처럼 검색DB의 역할을 하는 것도 아니고, 자체적으로 돈을 잘버는 것도 아니어서 잘되서 좋긴한데 참 애매할듯. 이걸 영상 커뮤니케이션툴이자 업무용툴로 확장하기엔 라인웍스와 겹치는 문제가....흠흠

한국인, 가장 많이 쓴 SNS는 ‘네이버 밴드’

Naver

2020년 9월 8일 오전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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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만을 추구한 것이 실패를 가져왔다. '트위치'를 창업해 약 1조 원에 아마존에 매각한 '저스틴 칸'은 성공한 엘리트 사업가였다. 덕분에 그가 새롭게 창업한 법률 스타트업 에이트리움(Atrium)은 딸랑 10장의 문서만으로 1천만 달러(130억원) 투자를 받을 수 있었다. 풍족한 자금에 풍족한 인력까지 부족함이 없어 보였지만 또 한 번의 성공스토리는 없었다. 에이트리움은 3년 동안 무려 7,500만 달러의 손실만 만들고 결국 문을 닫게 된 것. 칸은 이 과정에서 엄청난 고통과 죄책감을 느꼈고, 실패 이유를 이렇게 회고했다. 1. 제품보다 성장을 우선시, 큰 회사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 2. 직원 수를 너무 빠르게 늘려 회사 문화를 구축하지 못했다. 3. 고객 확보에만 치중했고, 제품 차별화는 실패했다. 4.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지 명확하게 정의하지 않았다. 5. 회사의 미션이 불투명했다. 6. ‘Win or Die’식 리더십으로 창업자간 신뢰까지 무너졌다. 7. 법률을 다루는 회사였지만 그 분야에 대한 열정, 진정성이 부족했다. 8. 덩치가 커서 수습하기 어려웠고 다른 사업으로 피봇하기도 어려웠다. 요약하면 제품/서비스 완성도와 차별화를 최우선으로 해야 했으나 성장과 숫자에만 집착한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는 것. 빠른 성공만을 쫓다 정작 본질을 놓친 것이다. 만약 위 내용을 보며 '우리 회사'가 겹쳐보였다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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