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중음악을 다루는 종이 잡지가 부활하고 있다. 벼룩시장과 동네 장터 같은 음악 관련 오프라인 행사도 늘고 있다. 유튜브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의 열람, 공유에 의존하던 음악 소비가 다시 실제 공간, 손에 잡히는 무엇으로 향하고 있다." 국내 음악시장에서도 아날로그의 진격이 시작되었다.

종이잡지... 케이팝 벼룩시장... '손에 잡히는' 음악 소비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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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잡지... 케이팝 벼룩시장... '손에 잡히는' 음악 소비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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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6일 오전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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