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과 경제, 진짜 10대가 보는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 - 금융이 알고 싶을 때, 토스피드
게임과 음악의 경계가 사라지면서 벌어진 일들 - 금융이 알고 싶을 때, 토스피드
표면적인 조회 수보다는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 제공에 집중했습니다
[아티클 3문장 요약📑]
1️⃣ 토스가 10대를 타깃해 만든 유튜브 콘텐츠, '생활과 경제'는 23년 12월 기준 조회 수 800만, 릴스 도달 1,000만을 달성할 정도로 크게 흥행하였는데, 콘텐츠 시청과 참여 측면에서도 주 타깃으로 삼은 10대가 두드러지게 많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고 합니다.
2️⃣ 10대가 타깃이기에, 크리에이터 선정부터 10대가 좋아하는 미미누누를 선정하였고, 10대 대상 서베이를 통해 정말 또래들이 궁금해하는 주제들을 선정하고, 디테일하게 답변하는 것에 집중하였는데, 특히 가장 폭발력 있는 소재라고 생각한 덕질은 집중적으로 다루되, 판단하지 않으며 배우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준 덕택에 더 좋은 반응이 나왔다고 하네요.
3️⃣ 특히 이러한 제작 과정에서 콘텐츠의 함정에 빠지지 말자고 주의 하였는데, 결국 궁극적인 경험은 10대에게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주는 것이다 보니, 콘텐츠 자체의 흥행, 특히 '기승전 조회 수'로 흘러가지 않도록 경계하였고, 덕분에 많은 새로운 시도들을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기묘한 관점➕
토스의 콘텐츠 제작기를 살펴보면 공통점이 늘 있는데요. 늘 타깃하는 고객들에 대해 제로베이스에서 물어보고 그들의 실제 이야기를 청취한다는 겁니다. 확실히 그러다 보니까, 더 공감 가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것 같고요. 추구하는 목표 역시 조회 수가 아닌 긍정적 경험이다 보니, 더 의미 있는 결과물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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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8일 오전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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