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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통신은 익명의 출처 5곳을 인용해 지난 9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가족 경영자들이 은행 및 사모펀드에 페라가모 지분 약 20%를 매각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올해 상반기에만 7400만 유로(약 994억2500만원)의 손실을 기록한 페라가모가 지분 매각을 타진하고 있다는 소식. 페라가모는 2011년 기업공개 이후에도 페라가모 가문이 70%에 가까운 지분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가족 기업의 성격이 짙은 회사. 지분 매각은 원하지만 페라가모 가문이 지배권을 양보하기를 꺼리는 점 때문에 사모펀드들도 선뜻 인수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고. 옛 전통에만 기대어 별다른 혁신을 보여주지 못한 브랜드라는 점도 지분 매각이 어려운 이유일듯.

"경영난 伊 페라가모, 투자자들에 지분 매각 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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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난 伊 페라가모, 투자자들에 지분 매각 타진"

2020년 10월 22일 오후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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