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과학/기술로 저렴한 고급 위스키"를 만 | 커리어리

최근 "과학/기술로 저렴한 고급 위스키"를 만든다는 스타트업의 기사가 한창 공유가 되었었다. 이런건 또 참을 수 없기 때문에 미국에서 어떻게 구해버렸다(생각보다 다 품절이라 구석구석 뒤져야만했다). 나는 또 막 10불, 20불 할 줄 알았는데 한병에 37불이다. 그것도 375ML 짜리만 나오니 750ML로 치환하면 대략 70불이 훨씬 넘는 위스키나 다름없다. 미국에서 우드포드 리저브가 한병에 대략 40불이고 한국 소매에서 10만원 정도에 구할 수 있다. 비스포큰 위스키는 한국 와인앤모어에서 산다면 대략 한병에 20만원짜리 위스키라는 것이다. 이거면 카발란도 살 수 있는 가격이다. 도대체 얼마나 고급 위스키를 복제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벌써부터 불안해지는 가격이다.

[Mint] 21년산 위스키를 닷새만에? 주류업계 헤롱헤롱

조선일보

2020년 10월 25일 오후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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