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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네이버뉴스에서 랭킹 뉴스가 들어가던 자리엔 '언론사별 가장 많이 본 뉴스'가 자리잡는다. 특정 언론사의 기사를 보고 있다면 해당 언론사의 '많이 본 뉴스'가 제공된다. 네이버 측은 "달라지는 서비스를 통해 언론사별 주요 이슈와 구독자 관심을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네이버가 구독 서비스로 기사 소비가 다양화되고, 언론사별 소비가 강화되고 있다는 판단하에 전체 기사에 대한 섹션별, 연령별 랭킹을 폐지하고 언론사별 구독중심으로 개편. 현재 네이버에서는 언론사 구독 서비스를 통해 약 2,070만 명의 사용자가 인 당 평균 5.8개의 언론사를 구독하는 중이라고.

네이버 '랭킹 뉴스' 폐지... '언론사별 많이 본 뉴스'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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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랭킹 뉴스' 폐지... '언론사별 많이 본 뉴스'로 전환

2020년 10월 26일 오전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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