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사람들은 편안한 옷에 익숙해졌다. 그렇 | 커리어리

“이제 사람들은 편안한 옷에 익숙해졌다. 그렇다고 스웨트셔츠나 레깅스만 입진 않을 거다. 코로나19가 진정돼도 편안함·기능성과 타협하지 않으면서 출근 때도 입을 수 있는 ‘스마터 룩’(더 똑똑해진 패션)을 찾게 될 거다.” "선 초가 말한 스마터 룩이란 출근복으로 가능한 디자인에 기능성 원단과 디테일을 활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옷을 뜻한다. 구김이 생기지 않고 사방으로 늘어나는 특수원단을 사용한 여성용 일자 바지 등이다. 선 초는 “서서히 일상으로 돌아와 사무실 출근을 하고 있지만 편안함과 프로페셔널한 옷차림, 안락하지만 차려입은 듯한 느낌을 추구하는 경향성은 강해질 것”이라고 코로나19 이후 패션 트렌드를 전망했다." 룰루레몬의 최고제품책임자(CPO) 선 초가 이야기하는 에슬레저 시장의 향후 트렌드. 앞으로 룰루레몬은 출근 때도 입을 수 있는 '스마터룩' 시장을 키우는데 집중할듯.

“코로나 집콕으로 편한 옷 익숙해져, 스마터 룩 시장 커질 것”

Naver

2020년 11월 4일 오전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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