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OSMU #TransMedia 202 | 커리어리

#웹툰 #OSMU #TransMedia 2020년 콘텐츠 업계에서 “웹툰 원작 영상화”가 가장 큰 화두 중 하나인듯. 이태원클라쓰로 시작해서 스위트훔과 경이로운 소문이 인기를 끈 작품들. 콘텐츠 업계에서 트랜스 미디어 (trans media) 또는 OSMU (one source multi use)가 오래전부터 성공방정식이다. 웹소설이 웹툰으로, 웹툰이 드라마나 영화로 그리고 게임으로. 이제는 여기서 나가서 영화가 웹툰으로 (“승리호”, “반도 프리퀄”), 게임이 웹툰으로 끊임없이 변이들이 생겨나고 있고 또 인기를 끌고 있다.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입장에서는 하나의 포맷으로 성공한 콘텐츠 IP을 활용한다는 관점에서 투자 가치가 높은 방식! “올해는 방송 및 영화계에 새로운 영감을 불어준 웹툰 원작들이 유독 많았다. ‘박새로이’로 시작해 ‘소문’으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이태원 클라쓰’와 ‘경이로운 소문’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웹툰 부문에서 올해의 작품은 ‘나 혼자만 레벨업’이 1위를, ‘사내 맞선’이 2위를 ‘이태원 클라쓰’가 3위를 차지했다. 올해의 신작 웹툰으로는 ‘템빨’이 1위를,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가 2위를, ‘악당의 아빠를 꼬셔라’가 3위로 선정되었다. 이어 웹툰 속 베스트커플로는 ‘나 혼자만 레벨업’의 성진우 & 베르가 1위를, ‘사내 맞선’의 강태무 & 신하리가 2위를, ‘녹음의 관’의 유스타프 & 란이 3위를 차지했다.”

이태원클라쓰부터 경이로운 소문까지...카카오페이지X다음웹툰 2020년 연말 결산 공개

Naver

2020년 12월 30일 오전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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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21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 경영진 4명은 이날 회사 주식 총 2만3052주를 매입했다. 지난 3월 발표한 재매입 및 이익 환원 등으로 이뤄진 '신뢰회복과 책임경영을 위한 실행안' 약속을 이행한다는 목적에 따른다. 신원근 대표는 자사 주가가 20만원에 도달할 때까지 연봉 및 인센티브 등 모든 보상을 받지 않고 최저임금만 받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이러한 실행안을 마련한 것은 지난해 12월 류영준 당시 대표와 신원근 현 대표 등 임원진의 자사주 44만여주 매도가 발단이 됐다. 상장 한 달도 안 돼 카카오페이 임원 8명은 주당 5000원에 취득한 주식을 20만4017원에 매각해 총 878억원의 차익을 남겼다. 시점과 액수 모두 논란이 되면서 올 1월 류 대표는 사퇴하고, 바통을 이어받은 신 대표에게는 수습책 역할이 함께 부여됐다.

카카오페이의 자사주 매입 '속죄포' 먹혔다...카카오뱅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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