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소셜의 시대가 옵니다> 1. SNS 혹은 | 커리어리

<뉴 소셜의 시대가 옵니다> 1. SNS 혹은 소셜 미디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지금까지 디지털 기반의 소셜은 미디어 영역에 국한되어 있었습니다. 2. 하지만 지금 실리콘밸리의 혁신가들은, 미디어를 넘어 거의 모든 산업 영역에 소셜이라는 잉크를 색칠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3. 이제 쇼핑도 혼자 하는 게 아니라 인플루언서와 친구들과 함께 하고, 주식 투자도 혼자서 하는 게 아니라 전문가들과 함께 하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죠. 마찬가지로, 운동도, 독서도 혼자보다는 함께 하는 것이 더 익숙한 시대가 오겠지요. 4. 특히나 COVID-19로 한층 멀어진 사람들 사이의 사회적 거리를, 디지털 기반의 소셜 서비스가 메워줄 수 있다면, 그 회사는 아마도 팬데믹 이후의 세상의 주도권을 잡을 겁니다. 5. 언젠가 IT 저널리스트 톰 포렌스키가 “(앞으로의) 모든 기업은 미디어 기업”이라고 말한 바 있는데요. 어쩌면 이제는 그의 말 앞에 한 단어를 추가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6. “앞으로의 모든 기업은 소셜 미디어입니다”라고요.

모든 회사는 '소셜' 기업이 된다

Stibee

2021년 1월 4일 오전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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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시간을 잘 지켜요!> 1. 왜 일에는 절차가 필요한 것일까? 그 이유는 ‘시간’이라는 자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2. 한 달은 30일 전후로 정해져 있으며, 아무리 기를 쓰고 용을 써도 한 달이 40일이 될 수는 없다. 하루도 누구에게나 24시간이다. 3. 무엇보다 우리가 살아갈 날에도 한도가 있다. (즉) 우리는 시간의 지배를 받는 존재다. 4. 그러므로 어떤 일을 하든 ‘어느 정도의 시간 안에는 끝내야 한다'를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 5. “스케쥴을 제압하는 자가 일을 제압한다”, 이는 내가 말버릇처럼 (주니어들에게) 하는 말이다. 6. (일을 하다 보면) 자신의 기분이나 컨디션 난조, 회사 내에서의 관계 등 시간을 지키기 어려운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다. 그런 요소들을 완전히 무시하기 어렵다는 걸 나도 잘 안다. 7. 하지만 자신이 맡은 일을 잘 해 나가고 싶다면, (여러 이유를 대면서) 자기 자신만을 우선시하는 것 가당치 않다. 물론 (자신보다) 클라이언트나 상사를 더 우선시하는 것도 어불성설이다. 8. (일을 할 때)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은 ‘시간'이다. (시간은 모두에게 소중한 자원이니까. 당신 자신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9. 스승님이 운영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독립했을 무렵, 나는 업계에서 전혀 알려지지 않은 무명의 신인이나 다름없었다. 그런 보잘것없는 나에게 일을 맡겨준 클라이언트에게 좋은 디자인으로 보답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다. 10. 더불어 나는 나를 믿어준 클라이언트를 위해 ‘약속은 반드시 지키자'고 생각했고, 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지금까지 ‘마감 기한’만큼은 엄수하고 있다. 11. 마감을 지키고, 약속을 소중히 여기는 일. 이것이 (무명이었던 내가) 그나마 신용을 쌓을 수 있었던 커다란 요인이었다. 12. (업무 과정에서) 일을 훌륭하게 해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때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럼에도 마감을 반드시 지키려는 일은, 절차를 잘 설계하면 노력으로 99% 보완할 수 있다. - 미즈노 마나부, <일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 건 처음입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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