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마블링 지수가 최고인 9등급 소를 약 1400만원에 경매받았다. 30년 이상 경력을 갖춘 정형사에게 맡겨 최적의 환경에서 숙성했다” 같은 등급의 한우여도 정형사나 유통사에 따라 품질의 편차가 크다는 '문제'를 발견했다. 마켓컬리가 아예 소 한마리를 통째로 사서 가공 및 판매까지 전담하기 시작했다. 지극히 '마켓컬리스러운' 실험이자 도전.

마켓컬리의 '실험'...한우 통째로 사들여 가공·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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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의 '실험'...한우 통째로 사들여 가공·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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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1일 오전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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