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t in the sole? 지미 팰런이 | 커리어리

Heart in the sole? 지미 팰런이 오래전부터 신발에 대해 가지고 있던 아이디어(핸즈프리 슈즈, 몸이 불편한 사람도 쉽게 신을 구 있는) 있어 이를 나이키 담당자에게 발표하니 이미 개발 중이었다고 하네요. Nike Go FlyEase란 모델입니다. 지미 팰런이 Heart in the sole(soul 발음 유사)라며 스스로 만든 표현에 맘에 들어하며 극찬한 스니커즈를 한번 살펴보세요:)

Jimmy Tries On the New Nike GO Fly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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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3일 오후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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