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두 번, 정육면체의 형태로 완성되는 시 | 커리어리

하루에 두 번, 정육면체의 형태로 완성되는 시계. 일본의 디자인 스튜디오 Nendo가 럭셔리 시계 브랜드 The Hour Glass와 협업하여 만든 Cubic Clock은 정육면체 형태의 이 시계는 모서리에 위치한 시침과 분침 덕분에 하루에 정오와 자정 딱 두번만 정육면체의 형태롤 띠게되는 독특한 디자인.

Nendo's Cubic Clock only reveals "its true form" twice per day

Dezeen

2019년 12월 3일 오후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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