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연말에 갈곳이 없어서 잠깐 들어갔던 아 | 커리어리

2년전 연말에 갈곳이 없어서 잠깐 들어갔던 아웃백은 생각보다 가성비가 너무 좋아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것저것 복잡하게 컨셉을 꾸미는 것 보다. 가성비좋은 스테이크 하우스라는 컨셉으로 밀어붙인게 잘 먹힌것 같습니다. [경영진은 스테이크 하우스라는 본질에 집중하며 이미지를 바꿔 갔다. 냉동 과정을 없애고 모든 고기를 냉장 유통했다. ‘냉장 스테이크는 쉽게 상해 재고 관리가 불가능하다’는 반발도 있었다. 삼성전자 사장을 지낸 진 회장은 ‘삼성식 공급망 관리’를 도입했다. 20년간의 매출 데이터와 날씨, 이벤트 등을 분석해 지역과 점포별로 당일 판매량을 정확히 예측하는 재고 관리 시스템을 마련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시스템이다.]

다들 망했는데 아웃백은 왜 홀로 잘나갈까

Naver

2019년 12월 11일 오전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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