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라디오는 개인 오디오방송 플랫폼 ‘스푼 | 커리어리

"MBC라디오는 개인 오디오방송 플랫폼 ‘스푼’과의 콜라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스푼’에서 인기리에 방송중인 일반인 DJ들을 매주 스튜디오에 모셔 6월부터 8월까지 일요일 새벽3시에 1시간동안 진행되는 ‘DJ를 부탁해’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_____ '애들 놀이터' 같던 스푼라디오가 공중파 라디오에 입성한다. 레거시 미디어와 뉴미디어의 경계가 흐릿해지는 것은 그 둘 중 하나가 살아남는 구도가 아니라 그 둘이 교차하는 것이기도 하다. (예전엔 이걸 오해했다) 결국 핵심은 사용자다. 그러면 방향도, 전략도 다 달라진다.

'DJ를 부탁해' 5년 만에 부활... 첫 타자는 '밍더'

Naver

2021년 6월 6일 오전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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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대 웨이드' 법안 번복에 대한 아티스트들의 반응 (2) 할시는 공연 무대에서 "우리는 집에 앉아 이 현실을 바꿀 수 있는 혁명가가 나타나길 기다릴 수는 있지만, 아니에요, 아무도 오지 않아요. 여기에 있는 우리 모두가, 한 사람, 한 사람이 신체의 자유와 온전성을 지키기 위해 우리의 역할을 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라고 말하며 "MY BODY, MY CHOICE"라는 구호를 계속 외쳤다. 할시의 얘기는 특히 중요하다. "아무도 오지 않는다." 권리는 누군가에게 부탁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얻어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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