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페토가 게임에 주목한 것은 메타버스 확장성 | 커리어리

"제페토가 게임에 주목한 것은 메타버스 확장성이 크기 때문이다. 제페토는 해외 이용자 비중이 90%이고, 이용자의 80%가 10대다. 게임이 포함된 맵의 인기가 높다. 여러 아바타들과 계단을 비롯한 각종 장애물을 피해 누가 먼저 정상에 올라가 타워에서 탈출할지 겨루는 '점프마스터' 맵은 지난 2월 공개 이후 4100만여 명이 방문했다." 네이버의 '제페토(ZEPETO)가 일반 이용자를 위한 게임 만들기 기능을 선보인다. 이용자가 직접 만들어 올린 게임을 친구들과 함께 즐기고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하는 방식. 벤치마킹 대상은 당연히 '로블록스'.

[단독] '2억명 메타버스' 네이버 제페토, 한국판 로블록스 만든다

Naver

2021년 6월 9일 오전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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