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레스토랑마저도 확대하는 1인 좌석> | 커리어리

<패밀리 레스토랑마저도 확대하는 1인 좌석> 패밀리 레스토랑은 이름 그대로 가족단위로 방문하여 식사를 즐기는 곳입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이제 패밀리레스토랑에 '패밀리'라는 말을 빼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본 레스토랑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1인석이 가족 단위 방문이 많은 패밀리 레스토랑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2020년 36%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1인가구, 이 수요를 잡기 위해서입니다. 1인 고객을 위해 칸막이를 설치하고,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는 콘센트를 설치하는 것은 물론이고, 앞에 앉은 사람과 눈이 마주치지 않도록 테이블의 높이나 위치를 조절하여 프라이버시를 보장합니다. 이는 굳이 식사가 아니더라도 업무를 하거나 휴식을 취하고 싶은 고객이 편안하게 커피숍 대신 방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의도도 있습니다. 실제로 일본 정식을 판매하는 오오토야는 1인 좌석을 설치 한 후 1인고객 특히, 여성 고객의 방문이 늘어 전체적으로 고객수가 10% 증가하였습니다. 패밀리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업체들은 앞으로도 계속 1인석을 늘릴 계획입니다.

ファミレス「おひとり席」拡充 ついたてなど視線配慮

日本経済新聞

2019년 8월 22일 오전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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