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아이폰 => 새아이폰 / 패트병 => 옷 | 커리어리

✅ 폐아이폰 => 새아이폰 / 패트병 => 옷 / 업사이클링 사례들 1️⃣ 업사이클링(upcycling)이 새로운 제조업 경영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업사이클링이란 재활용을 뜻하는 리사이클링(recycling)을 넘어 폐기물이나 중고를 활용해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뜻한다. 2️⃣ 애플은 직접 개발한 분해 로봇 ‘데이지’를 통해 시간당 200개의 아이폰을 분해한다. 데이지가 각각의 부품을 성공적으로 분해할 확률은 약 97%다. 애플은 “아이폰 10만 개당 금 2파운드(약 0.9㎏), 은 16.5파운드(약 7.5㎏), 알루미늄 2t을 추출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3️⃣ 포드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자동차(SUV)인 ‘에코스포츠’의 바닥 매트를 플라스틱 페트병 6억5000만 개를 재활용해 만들고 있다. 4️⃣ 국내 편의점 업체 GS25는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와 손을 잡고 투명 페트병으로 만든 의류를 선뵐 예정이다. 5️⃣ 나이키는 불량 혹은 오염으로 사용되지 않는 나이키 제품 및 버려지는 재활용 소재를 활용해 파우치, 가방, 블루투스 이어폰 및 폰 케이스와 같은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재탄생시켰다. 🤔 환경을 위한 움직임들. 모든 브랜드가 생각해야 할 부분.

폐아이폰으로 새 아이폰 만들고, GS25 페트병 옷으로 재탄생

Naver

2021년 7월 20일 오전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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